행복한 여성 창업자 - 대구 시지 이예진원장


| 대구 시지 올가휴 |


"행복한 여성 창업자를 만나다"

- 이예진 원장 -


어느 Class에서나 가장 모범이 되는 학생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가장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강의자의 말에 경청하고 있다는 초롱초롱한 눈빛, 그리고 바른 자세. 학창시절의 경험이나 수업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올가휴 정기세미나의 출석왕. 바른 모범 원장님 - 대구 이예진 원장 (우측에서 두 번째)

올가휴에도 타의 모범이 되는 원장이 있다. 

이미 대구 내 미용협회의 임원으로서 많은 역할과 직무를 맡고 있으며, 올가휴 대구 센터장으로서도 다른 원장님들에게 모범과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피부미용 전문가이다.


'16겹 윤곽 테라피'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 중인 김수진 교육부 과장

이 날도 본사에서는 '16겹 윤곽테라피' 프로그램 교육과 함께 최희정 교수의  '프리미엄 웰니스&SPA 매줄 증대 방안' 특강이 진행되었다.

세미나가 끝난 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주신 원장님과의 짧은 인터뷰 시간을 통해,

 그저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피부관리샵을 운영하는 여성창업자가 아닌,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며 활기찬 삶을 살고 있는 행복한 여성창업자를 만날 수 있었다.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는 정확한 신념과 소신 있는 생각들을 쉼 없이 뱉어 내신다

둘째 출산 이후에 피부 트러블육아 우울증 등으로 무기력해진 모습에 스스로 변화를 주고자 피부미용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이에 관련한 공부를 하며 Beauty 분야의 비전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피부미용 전문가로서의 다양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1995년 코리아나 화장품에 입사하여 10년간 경험을 쌓은 후, 2006년에는 피부샵 오픈을 하며 여성창업자로서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때 유럽 및 국내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피부 관리의 퀄리티를 높이고자 했지만, 결국은 브랜드적인 가치만 있었을 뿐 제품의 성분이 우수하지는 않다는 것에 큰 회의감을 느꼈다고 한다.


천연 / 유기농 관리에 대한 모든 분야에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는  이예진 원장

피부관리실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게 변화되는 피부를 경험시키고자 했지만, 이러한 유명 브랜드들의 제품으로는 눈에 보이는 변화를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올가휴라는 브랜드를 접하게 되었다.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힐링 테라피"라는 브랜드 컨셉과 Wellness Beauty Therapy라는 슬로건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거기에 (특별한 관리가 아닌) 제품의 사용만으로도 고객의 피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더욱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편안하고 따스한 분위기의 대구 범어동의 올가휴 뷰티센터

현재는 행복한 여성창업자로서 대구 지역의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예진 원장은 대구에서 소중한 두 딸과 함께 올가휴 범어와 시지센터를 운영 중이다. 


대구에 있는 두 곳의 지점 중 범어센터에서는 요가강사로 일하던 김태연 강사(첫째 딸)와의 콜라보를 통해 피부관리는 물론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요가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많은 여성 고객들의 호응과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고 한다.


올가휴 시지센터 김지원 실장(둘째 딸)과 이예진 원장

젊고 감각적인 센스의 시지센터 김지원 실장(둘째 딸)은 고객 홍보 및 샵운영을 하면서도 피부미용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피부미용 석사과정을 병행하고 있다.

이예진 원장 또한 올해 전문학사를  마치고 현재 대구 한의대 학사과정 편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친구처럼 편안하고 유쾌한 모습의 두 모녀

인터뷰 시작전 간단한 사진촬영을 진행하면서, 김지원 실장(둘째 딸)이 옆에서 이예진 원장의 패션·표정·자세 등 세세한 부분들을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이 너무나 예뻐 보였다.

인터뷰 말미에는 말투가 너무 진지하다며 티격태격하는 두 모녀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든든해 보였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따스한 색감의 미소를 지닌 이예진 원장

네일속눈썹요가피부 관리 등 여성의 뷰티에 관련한 모든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예진 원장은 이러한 모든 것들을 한 곳에서 케어 받을 수 있는 토털 뷰티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실제로 현재 대구에서 30분 거리인 청도에 나무약재식물들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할 수 있는 토털 뷰티센터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예진 원장의 이 꿈이 곧 실현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인터뷰 중에도 강하게 느껴졌다.

이미 행복한 여성창업자이자 최고의 피부미용 전문가로서의 꿈을 이루어 낸 이예진 원장, 그러나 이 꿈의 엔딩 크레딧은 아직 올라가지 않았다. 오늘도 내일도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이예진 원장의 곁에는 든든한 지원군(두 딸들)들이 함께한다. 그리고 이 모든 꿈들은 아마 멀지 않은 미래에 이뤄낼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이예진 원장이 항상 애용하는 마무리 멘트다.


"오늘도 굳~데이 ^^"



본 인터뷰 내용은 올가휴 공식 블로그와 카페에서 작성된 포스팅으로 하단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인터뷰 본문보기

http://blog.naver.com/orgahuekorea


카페 인터뷰 본문보기

http://cafe.naver.com/orgahuestory